외모지상주의의 최대 피해자.
대체 니가 뭘 잘못했니.
강아지는 일부러 데려와서 기르기도 한다만
우리집이 좋다고 온 너희들은 참을 수가 없구나.
세스코에 전화를 걸며 미안해한다.
쓸 수 있는 글을, 최대한 솔직하게 씁니다. 글을 쓰며 삶의 균형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