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감추려 했지만
나는, 다 알고 있었어요
끝내 나와는 다른 마음을
조심스레 이야기하는 그 모습 속에서도
나는 미움보다
그래도 진심을 말해준 게
고마웠습니다
아, 멀어지네요
그렇게 또 멀어지네요
인스타그램 @bylinda_story 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 :)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 누군가의 하루를 닮은, 누군가의 사랑을 닮은 시들『예보에 없던 비가 내립니다』에 이은 최은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는 노을처럼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7254035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출간작가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