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파란 날엔
주위 사람들이 맑아 보인다.
잔뜩 구름 낀 날엔
모든 표정들이 흐리게 보이고
비라도 오는 날이면
지나치는 모든 사람의 모습이 처량하다.
삶이란 보여지는 환경 속에 익숙해져 버리는
물빛과도 같이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물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니까 조금만 맑아지고 밝아지자.
내 생활에 예쁜 색깔을 입혀보자.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