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한마디가 사람의 거리를 가깝게 해 줍니다.
'보고 싶었다.' 라는 말은
사람의 거리를 가깝게 만들어 준다.
연인 사이에서의 '보고 싶었다.'는
매일을 말해도 이상할 것 없는 문장이다.
당연히 해야 할 말이기도 하다.
이제는 며칠 못 본 친구를 만났을 때
일년에 한두 번 친척들을 만났을 때도
군대에서 휴가 나온 아들에게도
일주일 출장을 다녀 온 남편에게도
전화기를 통해 만난 지방에 계신 부모님에게도
'보고 싶었다.' 고 말해 보자.
대수롭지 않은 이 말이
사람과의 거리를
가깝게 만들어준다.
내일 친구를 만나면
'보고 싶었다.'고 말해 주세요.
평범한 한마디에
사람의 거리는
자석에 끌리듯
가까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