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 수입 0원… 팍팍한 하루 속에서도 웃고 울게

세상을 떠난 동생이 남긴 마지막 웹소설

by 루비

무직, 수입 0원… 팍팍한 하루 속에서도 웃고 울게 해줄 단짠단짠한 이야기


세상을 먼저 떠난 제 동생의 웹소설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동생은 평소 창작자의 꿈을 품고 애니메이션, 게임, 웹소설, 시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꾸준히 만들어왔습니다. 창의적이고 감수성이 풍부했던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또 스스로를 위로하곤 했습니다.

그가 남긴 수많은 작품 중 한 편을 소개합니다. 제목은 《용사산업기사 따기》입니다.

이 작품은 이세계 판타지 장르로, 주인공이 VR을 통해 이세계로 넘어가 '용사기능사' 자격증부터 시작해 점차 단계를 올려가며 마침내 대마왕을 물리치고 현실로 돌아오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유쾌한 상상력과 독특한 유머가 가득하면서도, 읽다 보면 문득 슬픔이 스며드는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도 창작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동생의 꿈과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작품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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