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
용기를 내어 손을 들었다
주위에서 모두 날 노려본다
주저앉아 울고 싶었다
온몸이 부서질 듯 아팠다
그러나 다시 용기를 냈다
미움받을 용기란 책을 떠올리며
내가 용기를 내서 미움을 받은 거였다
그러니 미움쯤 받아도 괜찮았다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