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 지킬게
한 계절 피는
산수유 저 꽃말이
영원불변의 사랑
노란 저 꽃이
계절을 돌아
그 말 지킬 때
봄 같은 네게
나도 꽃처럼
꼬박 네 곁 지킬게.
- 산수유2
#18.03.31
#가능하면 1일 1시
#꼬박 지킬게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