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꽃과 꽃 사이

나도 꽃처럼

by 임재건
2018-04-03 08.47.49.png

무릎 아래

진달래 폈다.


머리 위로

벚나무꽃 가득일 때


나는

꽃과 꽃 사이

섰다.


- 꽃과 꽃 사이


#18.04.03

#가능하면 1일 1시

#나도 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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