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좋다는 예쁜 것들이고 싶어.
꽃이름 모르겠거든
내 이름을 불러.
별에 이름
필요할 때도 좋아
나는 언제라도
- 명명
#18.06.01
#가능하면 1일 1시
#네가 좋다는 예쁜 것들이고 싶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