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별과 별처럼인 것
모두 참이라 믿으며
by
임재건
Jul 7. 2019
밤하늘에
별과
별처럼 빛나는 것 있고
그 아래
어리석은 나는
둘 나눌 줄 모르니
별과
별처럼 빛나는 것 모두
별이라 믿으며
기꺼이 속을 테다.
몇 번을 더
속아 살 테다.
- 별과 별처럼인 것
#19.06.01
#가능하면 1일 1시
#모두 참이라 믿으며
작가의 말
: 그것도 다 별이라 믿으면
다 별인 것 아니겠는가.
내 밤에는 별이 많다.
keyword
시
별
감성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귀토(歸土)
[가능하면 1일 1시] 우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