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귀토(歸土)
흙이 되어 가는 것은 모두 같구나.
by
임재건
Jul 7. 2019
결국
흙이 되어 간다니
이보다 고마울 수 없구나.
살아
어떤 모양이었든
꽃 한 송이 틔울 기회
같구나.
꽃일 수도
있겠구나.
- 귀토(歸土)
#19.07.07
#가능하면 1일 1시
#흙이 되어 가는 것은 모두 같구나.
keyword
시
꽃
감성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선물
[가능하면 1일 1시] 별과 별처럼인 것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