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가을5
그립다, 그립지 않다.
by
임재건
Aug 29. 2019
내 속은 벌써 가을이라
내는 숨이 가을바람
목구멍엔 괜찮다는 말이 아슬아슬 걸려있고
가슴팍에 곱게 난
코스모스 그리움
내는 숨에 부는
보고 싶다는 말
- 가을5
#19.08.29
#가능하면 1일 1시
#그립다, 그립지 않다.
keyword
시
가을
그리움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구애
[가능하면 1일 1시] 아가야2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