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가장 고운 꽃
봄꽃 고와도
by
임재건
Mar 24. 2021
당신과 나란히
손잡고 걸으면
재잘재잘 개나리
간질간질 산수유
안 부러워.
살랑살랑 매화
찰랑찰랑 진달래도
안 부러워.
가장 고운 꽃은
벌써
손 안인 걸.
- 가장 고운 꽃
#21.03.24
#가능하면 1일 1시
#봄꽃 고와도
keyword
시
꽃
사랑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달 모양 입술
[가능하면 1일 1시] 우산8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