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가지치기2

새 가지, 새 마음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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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지 자라도록

헌 가지 잘라낸다.


그래야

나무 건강히 자란단다.


닳기로는

내 속도 한참인데

새 속 자라도록

이 가슴 쳐냈으면


- 가지치기2


#17.03.19

#가능하면 1일 1시

#새 가지, 새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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