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꽁꽁 숨었더라니
겹겹이 두터운저 구름 걷히면울긋불긋가을일 줄 알았지내내 흐리기만 했으니이제 높다란 하늘 아래살랑살랑가을일 줄 알았지비구름 뒤꽁꽁 숨었던 게미처 겨울인 줄은몰랐지- 일찍인 겨울#25.10.20#가능하면 1일 1시#어쩐지 꽁꽁 숨었더라니
작가의 말: 이제는 정말 겨울인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