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이텃밭 도시농부 라이프 기록(4)
#1. 작고 귀엽던 상추가 무섭게 컸다. 심어놓기만 하면 쑥쑥 큰다는 말이 사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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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 옆 밭 아저씨는 벌써 6번째 솎아서 드셨다고 한다. 우리는 이번에 두 번째 수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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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딱 맛이 있을 때 땄어야했는데 아깝다고 망설이다가 상추 잎 하나가 손바닥만해졌다. 씁쓸하고 질기다. 담에는 아까워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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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추보다 감동적인 건 당귀와 명이. 짜식들 향이 꽤 난다. 특히 당귀향이 강한게 어찌나 귀엽던지. 어쭈 비록 작은 텃밭에서 자랐더라도 당귀, 명이 다 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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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야채를 많이 먹으려면 고기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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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열매채소 옆에 지지대를 만들어줬다. 이 다음은 너희 차례다! 쑥쑥 자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