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다 먹었으니까 가야지,
열심히 설명해주고 있는데 언제쯤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걸까요,
아이는 아직도 새로운 집을 이사 와서 잠깐 사는 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랬구나, 그곳이 너에게는 고향이 되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