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같은 사람

무슨 드라마에 나왔던 대사 같은데...

by 오미선

나무를 보면서 부럽단 생각을 많이 했었다

뭐가 부러웠을까

가만히 있는 것?

그러나 나무가 정말 가만히 있는건 아니다

끊임없이 살아있는 것이다


나는 지금 살아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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