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by 러블리김작가


외할머니 부고로 많이 힘든 날을 보내고 있는데

그래도 수업은 빠질 수가 없어서

수업을 갔는데

스승의 날이라고

아이들이 저를 너무 좋아한다며

감사하게도 이런 선물을 주셨어요

(저도 선물 보답을 해야겠죠)

제 아이가 어버이날이라고 곱게 편지 써서

준 편지와 선물♡


아이들의 순수하고 맑은 웃음 보면서

다시 웃고 힘을 내 봅니다


많이 지치고 힘들어도

저를 아끼고 사랑해준 사람들 생각하며

힘을 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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