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쓰자

노트북을 열였으니...

by 새나

노트북을 열었다. 이제 뭐가 되든 끝까지 쓰기로 했다.

나 스스로를 다독이며 의미를 부여하고 마음을 다독이며...


아름다운 가을에...

푸르른 하늘을 바라보며 스스로 다짐해본다.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하고...

동네 카페에 앉아서 시작~~~^^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