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365
209/365
토마토
by
밤산책
Jul 27. 2020
가끔은 고민 없이 그림을 그리고 싶을 때가 있다.
이를테면 색이 예쁘거나 모양이 예쁘거나 하는
그러니까 오늘이 그런 날이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밤산책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사적인 기록
팔로워
1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08/365
210/365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