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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시
정인
by
신성화
Feb 4. 2022
활자를 짚는 손가락이
너의 이름만을 향해 기울어
글도 읽지 못하였고
길목마다 밝혀둔 불빛은
너를 기다리며 허우룩하여도
사그라드는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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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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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화
달 옆에서 반짝이는 샛별을 아시나요? 달을 바라보다 무심코 보게 되는 금성을요. 그 별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요. 문득, 생각나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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