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숙 작가님의 따뜻한 독후감

윤혜자의 『부부가 둘 다 잘 먹었습니다』

by 편성준


"윤혜자 작가의 책을 읽은 동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잘 산다는 것은 막연한 관념이 아니라 매일 밥 한 끼 정성껏 차려 먹는 일이겠구나. 거창한 밥상을 차리려고 하지 말고 고슬고슬한 밥 한 그릇에 된장국을 맛있게 끓여야겠구나."


『어떤 호소의 말들』이라는 베스트셀러를 쓰신 최은숙의 가슴 따뜻한 리뷰입니다. 브런치에 가서 작가 '최오도'를 검색하시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은숙 작가님.


https://brunch.co.kr/@equal100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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