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의 전세병을 고백합니다

국민일보 칼럼 : 진지하게 웃기는 인생

by 편성준


이번 달 국민일보 칼럼엔 이사를 하면서 제가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을 했는지 그 과정에 대해 썼습니다. 눌 실수투성이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살아가고 있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글엔 아내도 조연으로 등장합니다(사실은 그녀가 주연입니다). 칼럼 링크는 프로필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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