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칼럼 : 진지하게 웃기는 인생
이번 달 국민일보 칼럼엔 이사를 하면서 제가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을 했는지 그 과정에 대해 썼습니다. 눌 실수투성이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살아가고 있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글엔 아내도 조연으로 등장합니다(사실은 그녀가 주연입니다). 칼럼 링크는 프로필을 참조하세요.
https://m.kmib.co.kr/view.asp?arcid=1722406711&code=11171472&sid1=edi&sid2=
복잡한 이사였다. 서울에서 살던 한옥 ‘성북동 소행성’은 젊은 부부에게 전세로 내주고 우리는 보령으로 이사를 가기로 했는데 아내와 나 둘 다 성북동을 좋
https://m.kmib.co.kr/view.asp?arcid=1722406711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