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의 아침

춘분 아침에 찍어 본 동영상

by 편성준

가끔 ‘보령의 아침‘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찍습니다.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입니다.

그래서 낮과 밤의 길이 말고 또 뭐가 같아지면 좋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너와 나의 생각이 같아지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남성과 여성이 누리는 권리가 똑같아졌으면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무엇보다 전쟁이 끝났으면 하는 마음이

하나로 모여 똑같아졌으면 합니다.


제가 하는 모든 일에 참견을 하는

고양이 순자도 끝에 잠깐 출연시켜 보았습니다.

여전히 비협조적입니다.


매거진의 이전글군산에서의 하룻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