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처방

아내에게 땀 흘리는 일을 하지 말랬답니다

by 편성준

피부 알레르기가 생겨 병원에 간 아내에게 의사 선생은 “햇볕을 조심하고 땀나는 일을 하지 말라”라고 했단다. 큰일이다. 아내는 내가 뭐 잘못한 게 있으면 그거 염려하느라 땀을 흘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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