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와 태양에 대한 아내의 독후감
『클라라와 태양』을 읽은 아내는 “SF소설도 순문학을 하는 작가가 쓰면 더 잘 쓰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어떤 장르든 작가가 글을 잘 쓰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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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