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모른다-
스승님 발자국만
놀라서 앞, 뒤. 위를 살피니
내 맘 속에 써 본 찻잔 무협지이다.
전직 교사 ,차문화공간 운영 , 찻잔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글 , 노후생활의 달인들이야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