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지나간 어버이날에 되돌아봐야 할 것

코로나19/어버이날/어른들

by Marco지호

5월 8일이 되는 어버이날에는 부모님에게 붉은 카네이션, 현금 선물로 하루를 축하한다. 그러나 올해 어버이날은 예전과 달리 코로나 19라는 큰 이슈 발생으로 인해,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노인들을 돌보는 시설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80세 이상 된 노인들은 COVID19 전염병에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그 이유는 그들은 면역력을 이미 떨어져 있는 건강 상태로 인해 전염병에 강한 질병에 취약했기 때문이다.


특히 내가 살고 있는 거주지 주변의 요양원인 전염병의 원산지가 되어 모든 사람들에게 원망을 듣고 있다. 그런데 내가 살고 있는 동네뿐만 아니라 전 세계 뉴스를 봐도 비슷한 장면들이 보인다. 얼마 전 뉴스에서 스페인에서는 침대에 누워져 주은 시체를 버려진 채 벌견되는 장면도 목격되었고. 미국에서는 워싱턴주의 요양원이 미국에서 COVID 19 기원이라고 발명되었다. 80 대 이상의 사망률은 거의 20%로 다른 모든 연령대에 비해 굉장히 높다. 그런데 병원 시스템에 있는 의사들을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골치 아픈 일이 발생한다. 세계적인 전염병으로 인해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누구를 살려야 하는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들은 전염병을 이길 확률이 높고 회복 후에도 사회에 계속 기여할 수 있는 젊은 환자들을 살리고 이미 연약한 노인들은 우선순위에서 밀리게 된다. 이런 결정을 의사분들에게 맡겨야 한다는 것이 가승 아픈 일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이제 코로나 19는 지나칠 수 없는 전 세계적인 질병이 되었다. 그래서 주변에 보면, 자녀분들 중에 코로나 19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부모님과 따로 떨어져 있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특히 어버이날에 같이 만나지 못하고 축하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럴 때는 자주 전화를 해서 안부를 물어서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보건 당국은 올해 말 COVID19 바이러스가 진화해서 두 번째 물결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면역이 약한 분들에게는 취약한 질병이 커질 수 있으면, 잘못하면 사망 가능성이 다시 높아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70세 이상된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신의 건강을 항상 챙기고, 자녀들은 부모들의 위해 자주 안부 전화를 하여 평소 건강 상태를 챙겨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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