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은 회사 밖으로 나와 혼자 걸어가는 준비단계의 시간이었다. 2021년 12월, 나는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조금씩 시도해나가며 꾸준히 나아가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글을 쓰는 것도 멈추지 않고.
글쓰기, 언어,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가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