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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단지
사랑의 힘
by
진동길
Dec 2. 2020
퇴근한 아빠가 잠든 아들에게
"파이팅!"이라고 말하며 코로나 시대의 인사를 했다.
누가 이길까?
두 주먹이 마주했는데...
그때, 사랑으로 떨고 있는 아빠의 주먹이 말해주었다.
"아무리 작고 힘이 없어도 아빠의 주먹은 아들의 주먹을 이길 수 없다고
.
어쩌면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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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랑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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