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달달 라이프] 마리로사의 간식 이야기
'좋은 사람 만나면 나눠주고 싶어요~
껌이라면 역시 롯데 껌~~'
이 CM송 기억하고 계시는지요?
TV를 보다가 광고가 나오면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마성의 CM송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자일리톨 껌이 대세나 마찬가지고
그 이전에는 후라보노 껌이 돌풍을 일으켰지만
훨씬 더 이전으로 가면 정말 다양한 껌이 있었죠.
과일맛의 쥬시후레쉬, 산뜻한 후레쉬민트,
은은한 단맛의 스피아민트가 3대장이었고요.
롯데껌 3총사는 1972년에 출시되어
후레쉬민트만 2017년에 단종되었다가
올해 초 재출시되어 지금까지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추억의 껌에 대해 다룰 예정인데요,
껌종이 열심히 모으던 친구가 생각나서
그리움과 반가움이 교차되는 기분이 듭니다.
이런 기분도 좋은 사람과 나누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