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는 만들어가는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그곳에 오는 사람들 대부분은
나와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 지인 좋다는 게 뭡니까. 지인찬스 좀 쓰면 안 될까요?. 서로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하하
세상에 어떤 섭리와 법칙은 있는 것 같다. 그것이 사람관계던 일이던 말이다. 나 스스로 충만하지 않은채 외부의 무엇인가를 탐 한다면 그것은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내가 그만한 실력을 갖추는 것. 그만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 로켓이 중력을 벗어나기 위해 엄청난 힘이 필요하듯 나 또한 그 힘을 만들어 내는 것. 어떤 일이든 명확하고 정당하게 일 하는 것. 이러한 조건들이 선행된다면 그토록 원하던 좋은 네트워크가 생길 것이다. 왜냐하면 진짜로 도울 수 있고 진짜로 도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네트워크는 만드는 것이 아니다.
"만들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