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간 쉬고 회사에 왔다. 변한 건 없었다.
오늘은 10시 출근이라 더 자다 나왔다.
커피를 사갈까 말까 고민하다 아아는 필수여서 한잔 사왔으나 금방 동이 났다.
안 보고 있던 메일을 모두 확인했다.
그 중에는 인사고과 관련 KPI 작성 메일도 있었다.
세시 반 경에 공연하러 출발 예정이다.
무난한 월요일이 되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