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게되었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이전 퇴사 대비 잔잔한 퇴사인터라 큰 감정은 안느껴진다.
그리고 어제 먹은 술로 인한 숙취때문에
그냥 집에 가서 빨리 쉬고만 싶다.
이제 퇴사도 했겠다 살도 빼고 나 자신을 좀 편안하게 해주고 싶다.
그 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더는 회사로 인해 힘들일은 없는 것이다.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