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by Minnesota


기분이 매우 안좋다.

정확히 말하면 몸이 힘들고 지친다.


아침엔 9600보 정도 걸었다.

오늘도 점심으로 닭가슴살 샐러드, 아아

간식 아아, 뜨아+무지방 우유

저녁은 두부볶음밥(두부를 밥처럼 볶음)


면접은 내일 오후인데, 얼른 봐버리고 싶다.

체력이 후달린다. 왜이렇게 피곤할까.


그래도 한번 더 나가서 걷고올 예정이다.

왜냐하면 아직 갈길이 멀다.

스트레스로 인해 쪄버린 살들 봄까진 다 쳐내고싶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