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매우 안좋다.
정확히 말하면 몸이 힘들고 지친다.
아침엔 9600보 정도 걸었다.
오늘도 점심으로 닭가슴살 샐러드, 아아
간식 아아, 뜨아+무지방 우유
저녁은 두부볶음밥(두부를 밥처럼 볶음)
면접은 내일 오후인데, 얼른 봐버리고 싶다.
체력이 후달린다. 왜이렇게 피곤할까.
그래도 한번 더 나가서 걷고올 예정이다.
왜냐하면 아직 갈길이 멀다.
스트레스로 인해 쪄버린 살들 봄까진 다 쳐내고싶다.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