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by Minnesota

수요일도 무사히 보내고 퇴근했다.

5시20분 정도에 퇴근해서 집에 도착했다.

일찍 가라고 하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빨리 퇴근했다.


금요일이 퇴사일이지만 그날은 휴가여서 사실상 내일만 나가면 되고,

내일은 오전 근무하고 점심만 먹고 퇴근하라고 하셨다.

다행이다.


시간이 너무 안가서 오전, 오후에 1시간 정도 걷고 왔을 정도다.

새로운 회사는 아직 입사일정이 정리가 안된상태이다.

오후에 메일을 보내볼까하다가 내일 오전까지 기다려보려고 한다.


그냥 4.5.에 입사하겠다고 말하기엔 내가 너무 피로가 쌓인 상태였다.

부티 4.10. 출근이 가능하길 바라는 중이다.


내일까지 무사히 잘 마치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최대한 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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