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by Minnesota

재밌는 하루.

내일 있을 평가회의 준비를 했다.

오전엔 좀 짜증이 났다.

점심은 여왕벌 모임에 초대됬다.

유림면에서 비빔메밀을 먹고 투썸에서 아아를 마셨다.

오후에도 일을 열심히했다. 4시경에 마무리하고,

동기에게 연락했고 벙개로 술약이 잡혔다.

우리동네에서 1차로 맥주에 치킨을 먹었다.

2차도 우리동네에서 맥주를 마시고 집에와서 씻으니 10:40이다. 재밌었다.

같은 동네 사니까 확실히 편하다.

나름 즐거운 하루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연휴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