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적당하게 알딸딸할때가 있다.
전 직장 이웃 회사 팀장님께 전화를 할 정도이긴 하나, 사내 연애했던 사람한테 전화할 정도는 아닌.
딱 그 정도로 알딸딸하다.
맥주 두 잔에, 샹그리아 한 잔.
5월의 첫 날이 이렇게 흐른다.
직장인입니다. (언론사, 공공기관, 법정기관, 시민단체 등) 또한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