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목요일

by Minnesota

회사에서 큰 소리 없이 무탈하게 지냈다.


물론 쉽지 않은 하루였지만.


지원서 넣은 곳은 이제 한 곳밖에 안 남았다.


그 한 곳이 내가 가장 바라는 곳이다.


내일 하루만 버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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