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할 것 없는 고요한 하루였다.
평소처럼 8시에 맞추어 출근을 했고 오빠가 준 스벅 쿠폰으로 오늘의커피 벤티를 받아들고
사무실에 가니 7:50이었다.
가서 바로 업무를 보고 어제 피드백을 받은 공연예술기획 발표자료를 처음부터 새롭게 만드는 중이다.
오전에는 피드백 받은 내용을 토대로 발표 내용 전체의 뼈대를 하나하나 다시 잡았다.
점심 때는 다른 팀 과장님과 오랜만에 밥을 먹었고, 메뉴는 샐러드였다.
아침에 이미 커피를 많이 마신터라, 밥먹고선 아이스 블루베리루이보스 티를 마셨다.
오후부터는 발표자료를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3시경부터는 약간이 두통과 체기가 있었고 결국 4시까지 하다가 멈추고 좀 쉬다가 5시에 퇴근했다.
집에 돌아와서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고구마를 먹었고 오늘은 운동을 안 하는 날이기 때문에 소화하기 위한 35분 후에 스텝퍼 40분만 했다.
씻고 팩하고 일어나 8시부터 줌 강의가 있어서 출석을 방금 마쳤다.
내일은 목요일, 조금만 더 지나면 벌써 이번주도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