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maudie

마음에 쓴 문장을 뱉는 일.
그게 글을 쓰는 것이라 생각한다.
얼마나 많은 문장을 뱉어야,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애초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이긴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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