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지난 안녕에 가시 돋쳤던 어린 이별을 보내
미워하던 마음을 지우고 네가 잘 지내기를
[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