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을단상> 내가 사랑한 압화 1
풀꽃..오래 보아야 예쁘다
<도을단상> 내가 사랑한 압화 1
하나하나를 오래 보아야 예쁘겠지요?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겠지요?
이름도 생경한 풀꽃들이니만큼 얼핏 보아서야 그 진가를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연극 님만헤민 게스트하우스에서 압화押花를 보고는 한 2년만에 다시 압화와 재회한 것 같습니다.
좋은 것을 서로 나누는 마음으로 우선 세 장 공유합니다.
벗님들 보시라고.
넉넉한 마음으로 오래 보아야 예쁩니다.
당신도 그렇듯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