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로카드 읽는 가게'의 뒷 이야기는 '타로카드 읽는 가게2'로 이어집니다
* '타로카드 읽는 가게 2'는 '타로카드 읽는 카페 2'로 출판사 창비를 통한 출간이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초반 일부 내용을 제외한 후반 내용은 비공개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2026년 중 출간 예정인 '타로카드 읽는 카페2'를 기대해 주세요.
Seven of Swords (일곱개의 검) : 마음의 준비를 하고 싸움에 나아갔으나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일이 마음처럼 잘 풀리지 않음. 예상치 못한 장애물이 등장. 불안감이 높고 고군분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