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듯 안녕
옮겨가는 작은 마음들은 마치 섬 같다. 목적지로 가다 들려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인 작은 섬.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