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 지냅니다
시간은 가고.
여기저기 흩어진 사람들은
제각기 자기 영역을 지키며
각자의 흐름대로 잘 지내고 있는 거 같다.
그리고 그 흐름 안에서
나 역시 나답게 그렇게 지낸다.
아마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다.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