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무게 23.6kg
신문사에 보낼 원고를 작성하기전 머리를 맑게 한다는 핑계로 낮잠을 자려고 누웠다. 곧이어 빵득이의 공격이 이어졌다. 무겁다고 했다. 그랬더니 사랑의 무게라고 생각하란다. 그럼 엄마 사랑의 무게도 느껴보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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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 주인님의 브런치입니다. 무료하리만치 평범한 일상을 최대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는 팝아트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