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일
침대를 사주면 혼자 자기로 했다. 그러나 첫날을 제외하고 계속 안고자자고 조르는 빵득어린이. 그렇게 좁은 침대에서 함께 자게 되었다. 책상을 사줬더니 어지럽히는 공간만 늘어났고 침대를 사줬더니 내가 잘 공간만 좁아졌다. 오늘도 꼭 끌어안고 자자고 약속을 하고 먼저 자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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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 주인님의 브런치입니다. 무료하리만치 평범한 일상을 최대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는 팝아트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