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의 그림일기

그림 그리는 밤 22.10.05

by 뽀글이 주인님

우린 언제 시들지 모르는 꽃들에 묻혀 가던 길, 혹은 가야할 길을 잊은건 아닐까. 그림을 그리는 밤은 유독 더 길었음 좋겠다.


잊고 지낸 날들/45.0*53.0/acrylic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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